
주식 시장은 금요일만 되면
평균적으로 내리는 것 같은 기분인데
통계 상 그럴수도 있고
상승했을 경우에는 그냥 지나가고
수익이 하락한 경험만 기억에 오래 남아서
그럴 수도 있어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행복한 토요일에
주가가 그냥 하락한 것도 아닌
AI 거품설로 크게 하락해서
행복한 토요일이 가난한 토요일이 되었지만
행복한 토요일 자체가 변한 것은 아닌데
인터넷을 확인해보면 투자 커뮤니티가 됐건
WSB 같은 도박꾼 집합소가 되었건 간에
가난한 토요일 수준을 넘어서
파산한 토요일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내 경우에도 시드가 매우 크기 때문에
하루 아침에 몇천 단위의 손실을 입어 마음이 아프지만
가난한 토요일이라서 점심 메뉴를 줄일 뿐이지
파산에 통곡하고 막 그럴 정도는 아닌데

인터넷을 살펴보면, 시드도 적은 사람들이
무리한 개잡주, 레버리지 투자를 하다
전 재산 상실에 가까운 손실을 입고 있는데
솔직하게 말하자면 이건 100% 본인 잘못이고
이전에도 이런 상황은 수두룩 했는데
배웠다고 하면서 실제 배운 게 없기 때문에
지금의 상황에 처하게 된 것이다
주식 시장은 장기적으로 보면
상승하는 날이 하락하는 날보다 더 많지만
그 변동폭은 변화무쌍하기 때문에
시장을 이기려고 하는 것이 아닌
시장과 계속 상승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가장 단순한 방법은 지수추종 ETF를 사는 거고
내 돈을 써가면서 시장을 이기는 방법은
내가 어필리에이트 하기도 하는
Alpha Picks 같은 수단을 써서
전문가한테 매매를 위탁하는 건데
뭘 선택했던 간에
결국 좋은 주식, ETF를 오래 보유하게 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수익 확률이 계속 올라가는 것이고
복리 효과로 수익이 폭증하는 것인데
많은 사람들은 이런 쉽고 지루한 방법을 택하는 대신
전 재산을 가지고 잘 모르는 주식을 매수한 후
길어야 한 주 안에 파는 단타를 선호하는데
이런 방법으로는 감정에 휘둘려서 돈을 벌기 어렵고
시드가 커질수록 돈을 잃을 거라는 무서움에
더 빠른 회전률과 복수 매매로 이어지면서
엄청난 돈을 상실하게 되는데

실제 매년 나오는 통계를 확인해보면
단타를 즐기는 20-30대 청년층은
시황이 좋던 나쁘던 상관없이
꾸준히 시장에서 돈을 잃고 있는데
방법 자체가 완전히 잘못됐다는 거다
즉 가난한 토요일을 넘어
파산한 토요일을 맞이한 사람들은
딱 봐도 단타로 상승장에 돈 좀 벌다가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안면 함몰 펀치 맞으면
그대로 사망해 버리는 경우인데
많은 사람들이 문제의 원인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시장 동향을 파악 못해서, 운이 없어서 이러고 있는데
이런 단기 하락은 누구도 예측할 수 없고
누구나 맞을 수 있기 때문에
맞아도 견딜 수 있는 포트폴리오와
장기 투자 위주로 투자가 진행되어야 하는데
똑같이 10% 하락해도, 전 재산에서 10% 하락한 사람과
200% 오른 주식에서 10% 하락한 사람은
충격의 강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실수에서 배우지 못하고 실수를 계속 반복하다
결국 재산을 파탄내는 사람들을 보면
동물원 간 느낌이라 재밌긴 하겠지만
어느 순간 동물원 안에 동물이 아닌
인간이 들어있다 생각하면
즐거움이 불쾌함과 피로함으로 변해버리고
바보들에게서 배울 점이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굼벵이에게 구르는 재주를 배워야지
굼벵이가 자살하는 행동만 반복하는데
무엇을 배울 수 있겠나
또 이런 사람들이 수익은 처참하면서
자신감은 매우 높은 경우가 매우 많은데
교실 자체가 잘못되었고 배울 점도 없으니
이런 걸 보는 건 단순 시간 낭비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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