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스토리는 운영을 중단한지 어언 2년이 넘어가지만
간간히 업데이트 소식을 들으면서 보면
참 워드프레스로 이전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게
블로거의 광고를 절반 뺏어간 것으로도 모자라서
게시글도 /v 경로를 붙여 뺏어가서
자기네 광고만 붙여 수익을 내고 있고
여기에 오퍼월과 앵커 광고도 막은 데다
이번에는 모바일 전면광고도 막고 있는데
참 카카오나 티스토리나
전례없는 쓰레기 기업이 아닐 수 없다
블로거 수익 늘려주겠다더니
2년 동안 늘려주기는 커녕 뺏기만 하고
후원같은 자기 돈 안드는 쓰레기 서비스는
이용 저조하니까 개발한 기간보다 더 빠르게 없애더니
결국 블로거를 위한 수익 창출은 하나도 없고
오히려 수익을 뺏고만 있지 않나
회사나 직원이나 쓰레기들인데

블로거들을 2년이나 속이고 있으면
이제 블로거들도 그만 속을 만 한데
아직도 속아서 티스토리 하고 있는 사람들은
측은하게 느껴지다가도, 한심하게 느껴지는 등
참 여러 감정을 느끼게 하는 사람들인데
예전에 자체 광고와 동시에
티스토리를 버리면서 한 얘기였지만
티스토리는 결코 블로거에게
돈을 벌게 해줄 애들이 아니고
그런 애들이 돈을 빨아가게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건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원수한테 돈까지 쥐어주는 바보가 세상에 어딨나
내 경우에 이미 워드프레스의 광고 수익은
티스토리의 10배를 넘어서서
20배, 30배까지 차이나기도 하는데
티스토리에서 계속 블로그를 운영했더라면
결코 이런 수익률을 내지 못했을 거라고 본다
티스토리와 광고 쪼개고 포스팅 갯수 제한당하고
/v 붙여서 수익 약탈당하는 행위를 당하지 않고
온전히 내 힘으로 일궈 낸 수익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말을 해도 꾸준히
티스토리를 하는 사람들은 있겠지만
이제 수익을 노리고 티스토리를 하는 건
머리에 구멍이 난 사람들이나
할 수 있는 행위로 보인다
블로그를 하고 싶지만 돈에는 관심이 없거나
1회용 쓰레기통으로 쓰는 사람들 외에는
티스토리가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는건가
모든 블로거들은 다시 한번 원점에서 생각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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