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레스티카(Celestica, CLS)는 서버 네트워크 같은
전자 제품 부품을 설계 제조하고 물류까지 책임지는 회사
ATS(의료, 우주항공 같은 특수 장비)
CCS(데이터센터용 서버, 스토리지 통신 장비)
두 사업군으로 돈을 벌고 있는데
딱 봐도 알겠지만 AI 붐을 타고
CCS 수요가 폭증하면서 엄청난 매출을 올리고 있고
매번 어닝을 발표할 때마다 서프라이즈를 치면서
아름답게 우상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2배 올랐으니 기념 포스팅 써야지 했다가
귀찮아서 잠수타던 사이 실적 발표 후
15% 이상 상승하게 되어 100%를 훌쩍 넘겨서
허겁지겁 포스팅을 작성하게 되었는데
먼저 2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전년에 비해 매출은 21%나 상승하고
2배 이상의 GAAP EPS 상승이 보고된데다
3분기 가이던스도 시장 기대치보다 더 높게 잡고
25년 연간 전망까지 계속 상향하면서
장사가 너무나도 잘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데
실제 데이터센터 수요는 뜨거운 여름보다 더 뜨겁고
모든 빅테크들이 데이터센터에 자산을 쏟아붓고 있는데
이 수혜를 그대로 누릴 수 있는 셀레스티카의
주가가 폭등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사실이고
실적으로 입증하면서 대상승을 겪고 있는 것인데
AI의 수요가 계속되는 한
이런 인프라 기업의 전망 역시
아름다울 확률이 대단히 높고
그 중에서도 경쟁력 있고 펀더멘탈 좋은 회사들은
어마어마한 수혜를 누리게 되는데

VAPE, BMNR 같은 쓰레기 밈 주식에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물린 것을 보다가
셀레스티카 같은 AI 시대의 승자 주식을 보면
참 사람들이 너무 안타깝지 않을 수 없는데
주식 분석이 어려우면 시킹 알파 같은 거 써서
어떤 회사인지에 대해 5분만 조사해도
회사가 황금인지 쓰레긴지 바로 확인할 수 있는데
이런 좋은 주식은 사람들이 존재조차 모르고
쓰레기 주식만 사서 나스닥 21,000이 넘어가는 시대에
엄청난 손해를 입고 졸업자가 속출하는데
주식은 매출도 못 내는 쓰레기 주식을 사는 게 아니라
매출 탄탄하고, 성장성 있는 주식을 사서
오래 기다려야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런 주식을 찾지도 못하고
찾았다고 한들 기다리지도 못한다
찾기 어려운 것은 실제 정말 어렵고
나도 Alpha Picks를 통해 추천 받은 후 분석해
대량 매수를 진행했으니 운이 따랐지만
하락하는 와중에서도 인내하며 추가 물량 모으고
거대한 상승폭을 모두 먹어 치우는 것은
운이 아니라 순수한 실력인데
많은 사람들이 어닝 서프를 쳐도 바로 팔아치우고
또 단타를 이어 나가는데 절대 그러면 안되고
인내와 참을성을 길러야 한다
주식은 잃을 때 잃어도 먹을 때
미어 터지게 먹어야 되는데 사람들이 이걸 못하고
이 뜨거운 시대에 손해만 보고 있으니
참 안타깝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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