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링커 인터내셔널(Brinker International, EAT)
은 이전에 Alpha Picks의 추천으로 매수한 주식인데
매수 이후 20% 하락한 후 열심히 상승하다
1년 가까이 시간이 흐른 뒤 4배 가까이 상승했지만
현재는 하락과 상승을 반복하는
5개월간의 긴 횡보 구간에 빠져 있는데
대부분의 평범한 투자자였다면
4배 올랐다는 말은 당연히 5개월 안에
5배 올라야 한다는 말이기에
긴 횡보에 떡상하는 다른 주식들이 생각나면서
팔아야 하나 이런 생각에 좌절스러울 수 있는데
Alpha Picks 같은 시스템을 활용하면
매월 주식을 1일, 15일에 하나씩 추천해서
1년만 운영해도 주식이 24개씩 쌓여서
뭐가 얼마나 오르고 내렸는지 확인하기 어려워
자연스럽게 장투가 가능하고
시스템 기반 투자이기 때문에
매도 오더가 떨어지기 전에는
증권 앱에서 매도 버튼을 누를 수 없으므로

EAT가 4배 상승할 경우에는
쉽게 주식과 사랑에 빠지게 되지만
5개월 횡보할 경우에는 불타던 사랑도
순식간에 식게 되는데
사랑이 식는다고 매도하는 것이 아니라
CCL, CRDO, RCL 같은 주식이
50%, 100%, 150%씩 상승하면서
52주 최고점을 갱신하니 다른 주식들과 바람난 뒤
다시 4배의 길로 돌아오는 EAT를 보면
붕괴됐던 사랑도 돌아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이제 주식 얘기로 돌아가 보자면
브링커 인터내셔널은 칠리스와 마지아노스
두 체인을 운영하고 있고 마지아노스는
별로 기여를 못하고 있어서 칠리스만 보자면
인플레이션이 미국을 덮칠 무렵
메뉴 줄이고 원가 낮추는 방법으로
역대 최대의 매출을 기록하게 되었는데

이전 글에서도 하는 얘기지만
칠리스는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이라
맥도날드 같은 햄버거 프랜차이즈와
전혀 비빌 급이 아니라고 봐야 하는데
3 for me 프로모션으로
버거, 감자튀김, 음료 세트를 구매하면 10.99$로
맥도날드와 비슷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지만
햄버거 프랜차이즈 보다 퀄리티가 훨씬 높으니
맥도날드 갈 사람들이 칠리스로 가는
기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자세한 기사 내용은 링크로 걸어놓은
Business Insider와 CNN의 기사를 확인해주면
대략 가성비가 좋아서 잘 팔린다는 걸 확인할 수 있고
여기서 싸게 판다고만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미끼 상품으로 고객들을 낚아서
가성비 상품만 먹고 가는게 아니라
마가리타 같은 고마진 메뉴들을
자연스럽게 파는 전략으로 엄청난 수익을 내고
이 상승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것인데

Seeking Alpha 에서 수익성 분석을 해 보면
나름 쉽게 이해하라고 표로 만들어 놨음에도
무슨 말인지 전혀 이해할 수 없겠지만

요새는 시대가 좋아졌기 때문에 표 캡쳐해서
그대로 AI 에 넣어주면 바로 이 회사가
스캠인지 아니면 건전한지 확인이 가능하다
여튼 수익성이 어마어마하게 좋아지고
명실상부한 캐주얼 다이닝 1위가 되었지만
5배로 향하지 못하고 4배에서 만족하는 이유는

칠리스에게 고객 다 뺏기던 기존 프랜차이즈들도
맛은 따라올 수 없겠지만 가격을 낮추는 식으로
프로모션 경쟁을 계속 시도하고 있는데
이런 저가 경쟁이 심화되면 퀄리티와 상관 없이
저렴한 외식 수요는 존재하므로 고객이 이탈할 수 있고
브링커 인터내셔널의 마지아노스도
칠리스처럼 동일한 전략을 시도하고 있는데
이게 잘 될지는 26년이나 되어봐야 알 수 있는 상황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냥 오를 것 같아서 주식을 사는데
이걸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분석한다는 건
너무 방대하고 불필요한 정보가 많아
대부분의 투자자들에게 불가능한 일이고
Seeking Alpha 같은 시스템을 활용해
재무 정보와 애널리스트들의 분석을
AI로 요약해서 요약해서 취합하고
그거 귀찮으면 그냥 Alpha Picks 같은
포트폴리오 구독해서 매수하고
잠수타는 방법으로 시장을 이기는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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